아르헨티나백브레이커

@yakka2

따사로운 햇살아래에 한가로이 누워 있노라면 더불어 앙드레 가뇽의 연주까지 함께라면 더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았다 -엘프남 by 허세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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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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