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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2 days ago
회사에서 밥주는걸 깜빡했더니 집에 돌아오니 이지경. 꺼지기 일보직전.나와 함께 거의 모든 에너지를 소진해준 너에게 감사. 너를 소유하기 이전의 내 삶이 기억나지 않는다 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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