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을 주기 어려우나 한번 정주면 계속 주는 나의 첫번째 고양이 꾸미와 똑같은 성격의 여자사람임. 현, 신랑과 깡양, 꼼군을 육아중인 초보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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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 days ago
간만에 꾸미찌가 박스안에 자리 잡았습니다. 몸이 꽈악끼는 박스안에서 기분 좋으시뎁니다. #catdang #catdong #ya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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