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35 days ago
조금씩 먹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하는군요. 퇴근길 혹시 모르니 우산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용자. 내 삶이 소중한만큼 타인의 삶도 소중합니다. 먼저 배려하고 남에게 피해주는 삶을 살지 맙시다. 내가 싫으면 남도 싫은 법. 강요하지 말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신고정신 투철한 120 유저.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사업자. 누가 살아남을까.
27
1635 days ago
조금씩 먹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하는군요. 퇴근길 혹시 모르니 우산 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