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 / 드라마 / 강동원 / 카세 료 / 그 밖에 때에 따라 달라지는 취향과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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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days ago
몇차례를 거듭한 끝에 성별도 드디어 남성이 나왔고 나이대도 얼추 맞고 꼬맹이는 이제 그만해도 되겠다. 내게 요즘 문자 알림 테러라는 재앙을 주었지만 난 너의 인권은 찾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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