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 won je

@swjchj

행복한 방랑자. 책을 무진장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래서 좋은 글을 트워터에 올려 같이 감상했으면 더더욱 좋겠다. 누구 좋은 글 있음 추천해 주세여.

너무 힘들었던 하루. 배출출 목은 마른데   야근에 같이 할 친구 없어 혼자 술집. 연어셀러드에 맥주 한잔. 근데 안주가 너무 크네요. 쩝. 혼저라는걸 안주도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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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7 days ago

너무 힘들었던 하루. 배출출 목은 마른데 야근에 같이 할 친구 없어 혼자 술집. 연어셀러드에 맥주 한잔. 근데 안주가 너무 크네요. 쩝. 혼저라는걸 안주도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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