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joo lee

@leechangjoo

높은뜻 푸른교회 대학부 전도사, 시환이 아빠, 좋은 남편

결국 한마리도 못잡고 돌아가는 길~ 저녁으로 바지락 칼국수 한그릇.. 그러나 맛은 별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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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days ago

결국 한마리도 못잡고 돌아가는 길~ 저녁으로 바지락 칼국수 한그릇.. 그러나 맛은 별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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