뇽뇽 nyongx2

@nyongx2

뇽뇽입니다~

며칠 전에 질러버린 조립식 책장. 내가 조립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해주셨다. 막상 해보니 엄청 힘들어서 아빠손바닥 다 까지고.. "아빠이니까".. 나에게 세상에서 제일 큰 이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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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 days ago

며칠 전에 질러버린 조립식 책장. 내가 조립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해주셨다. 막상 해보니 엄청 힘들어서 아빠손바닥 다 까지고.. "아빠이니까".. 나에게 세상에서 제일 큰 이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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