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myong Jung

@yecls

흐르는 강물처럼, 구르는 돌처럼...타임라인 충실히 읽고 소통하고 싶어 내능력만큼만 팔로잉합니다. 팔로잉 기준은 제게 공감/의미/정보/소통 혹은 그 가능성이 열려있는분. 팔로워수가 중요하신 분은 정중히 사양. 죄송.꾸벅. :)

Views 15

1636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