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Kaholic

@dpaich

현재: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를 고민하는 일개 회사원, 장래희망 : 弘益人間, 소비자, 학생, 문화백수, 음악인, 테이블 네 개 뿐인 카페 주인장

지난 주 탐스럽게 열린 보리수 열매를 텀블러에 따놓고 잊고 있었더니 그 예뻤던 아이들이 괴물로 돌변, 버려야겠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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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days ago

지난 주 탐스럽게 열린 보리수 열매를 텀블러에 따놓고 잊고 있었더니 그 예뻤던 아이들이 괴물로 돌변, 버려야겠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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