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운

@wallyoung

이데일리 편집국 문화부...문화예술을 가교로 한 사람과 사람 사이소통의 형식과 간극에 관심 많음. 자발적 미혼과 비자발적 미혼 중간서 방황 중. http://wallyoung.tistory.com 여기가 본가인데 돌보지 않고 있음. 트위터의 견해는 회사와는 상관없음이라고.

북한산 위문근처 두어시간만 일찍올라올걸 하는 아쉬움 그래도 전망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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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8 days ago

북한산 위문근처 두어시간만 일찍올라올걸 하는 아쉬움 그래도 전망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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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isminho 1638 days ago

와~~걍 이렇게 봐도 눈이 시원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