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1636 days ago
칼국수 먹으러 문창시장에 왔어요ㅋ 38번 번호표받구 기다리고 있어요ㅠㅅㅜ 사람이 정말 많네요ㅠ 이곳은 '감자바위골'
요즘엔맥주♥/ 일기장과오래된사진기/ 밥먹듯센치 100단/ 그대의이름은, 박효신/ 보고또보고 - 조제,호랑이,그리고물고기들, closer, 4월이야기, 화양연화/ 젊은베르테르의슬픔/ 달달한손편지/ i love 12cm/ 맨날유유자적청춘:) 블로그와 페북 버벅거리기
22
1636 days ago
칼국수 먹으러 문창시장에 왔어요ㅋ 38번 번호표받구 기다리고 있어요ㅠㅅㅜ 사람이 정말 많네요ㅠ 이곳은 '감자바위골'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