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43 days ago
아리랑 고개, 아직도 멀고 먼 고갯길, 언제나 이 고행길을 이민족 이나라는 헤어 나오려나, 작은 나라의 숙명인가. 거기서 고달픈 민초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김봉준 목판화 1982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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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고개, 아직도 멀고 먼 고갯길, 언제나 이 고행길을 이민족 이나라는 헤어 나오려나, 작은 나라의 숙명인가. 거기서 고달픈 민초의 모습을 그려 보았습니다. 김봉준 목판화 1982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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