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flytosky7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민/윤/혁 두 딸 아들 하나 아빠입니다. 아고라닉이 떡돌리는 그날까지입니다. 떡집 불 날 그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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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5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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