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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days ago
오늘 아침 울 동네 노천까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한 컷! ^^
피아니스트,세계WA기자,Cancer survivor,Optimist,화가,모로코 국제음악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일하다 쉬고 있는 중,Pianist,Artist,Journalist,'행복한 떠남'의 저자,블로그'사라와 함께 떠나는 아프리카 사파리',채식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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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days ago
오늘 아침 울 동네 노천까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며 한 컷!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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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zy_Egotist 1646 days ago
하루종일 있어도 심심하지 않을 곳 같네요. 사람구경, 풍경구경, 조용히 혼자서 사색도 즐길 수있는 좋은 곳 같네요 ㅋ
ny_gc 1648 days ago
평화스러워보이네요. 맨해튼 첼시, 그리니치, 소호하고 비슷하네요 풍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