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생입니다. 신부감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는.ㅋㅋ피아노치는 것 좋아하고 책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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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 days ago
지금와서 말하기 부끄럽지만 고3내내 고통스러운 시험의 압박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게 해주었던 풋풋하게 좋아하던 친구. 지금은 연락도 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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