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JIN KYUNG

@orippyong

직업-마눌, 아줌마, 애엄마(설렁설렁대충대충),프리랜서 가끔 일... 고민-인간에게서 받은 상처 두달째 달래며 행복할 수 있는 마음밭 다지는 중. 새로운 일 도모..

Views 2

1649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