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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days ago
어딘가에 반드시 있다고 믿기에 쉬이 포기할수 없음으로 하나하나 되돌아보며 찾아보고 연관시켜 보아도 결국은 알수가 없어서 눈을 감으면 바로 내결에 숨죽여 나를 바라보고 있는 아주 작은 두글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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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1 days ago
어딘가에 반드시 있다고 믿기에 쉬이 포기할수 없음으로 하나하나 되돌아보며 찾아보고 연관시켜 보아도 결국은 알수가 없어서 눈을 감으면 바로 내결에 숨죽여 나를 바라보고 있는 아주 작은 두글자..."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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