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56 days ago
은진이에게서 받은 하이힐신고 월요일 출근길을 나섭니다. 세상의 무게를 녀석이 함께버터주는 느낌에 저도 모르게 세상을 향해 하이킥을 날려봅니다. 서로의 마음의 짐을 나누어질수있는 우리. 녀석이 곁에 있어 행복해지는 하루입니다.
너와 내가 만나면 향기가 어리고 온화한 바람속에 봄볕이 따사롭네. 인생이 괴롭다 즐겁다 하는 건 마음두고 하는 말. 활달한 눈으로 세상은 보면 아무것도 괴로울게 없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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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days ago
은진이에게서 받은 하이힐신고 월요일 출근길을 나섭니다. 세상의 무게를 녀석이 함께버터주는 느낌에 저도 모르게 세상을 향해 하이킥을 날려봅니다. 서로의 마음의 짐을 나누어질수있는 우리. 녀석이 곁에 있어 행복해지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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