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 Chae-yeon

@hola_ryu

끌려가듯 버텨내듯 보내 스스로 힘들기도 부끄럽기도 했던 첫학기. 다시금 차분히 시작할 수 있으니일단 끝까지 달려왔으니 꺅 벅차게 신나는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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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days ago

끌려가듯 버텨내듯 보내 스스로 힘들기도 부끄럽기도 했던 첫학기. 다시금 차분히 시작할 수 있으니일단 끝까지 달려왔으니 꺅 벅차게 신나는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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