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53 days ago
군산 가려고 아침 일찍 터미널 왔습니다.
정작 바로 가는 버스가 없어 발이 묶였지만. 이성당 단팥빵이나 복성루 짬뽕맛 좀 보려던 계획은 수정해야 할 듯. 이 놈의 늦잠이 왠수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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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days ago
군산 가려고 아침 일찍 터미널 왔습니다.
정작 바로 가는 버스가 없어 발이 묶였지만. 이성당 단팥빵이나 복성루 짬뽕맛 좀 보려던 계획은 수정해야 할 듯. 이 놈의 늦잠이 왠수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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