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1657 days ago
어젯밤 날라온 황당한 문자입니다.-,-발신번호도 없고..요새 귀신은 문자도 다 보내나봅니다. 정말 최첨단을 달리지 않고는 귀신도 살아남을수 없는 더러운 세상~
강화에서 나나카페 및 펜션 운영 / 전직 편집디자이너 / 현직 펜션지기 및 초등학교 교무실무원/ 잔잔한 영화 / 애니메이션 일상 / 막돼먹은 영애씨 / 빅뱅이론 / 발라드 / 아이돌 / 제주도 / 세계크루즈여행 / 시니컬과 친절함을 넘나드는 이중인격 / 초보드라이버 / 디자인커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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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7 days ago
어젯밤 날라온 황당한 문자입니다.-,-발신번호도 없고..요새 귀신은 문자도 다 보내나봅니다. 정말 최첨단을 달리지 않고는 귀신도 살아남을수 없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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