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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days ago
모든 걸 삼켜 버릴 듯 자욱한 안개, 비가 온듯한 착각마저 들게하는 습기... 여기는 섬일까, 사막일까...
일단 글을 쓰고, 이것저것 새로운 것을 기획하는 것을 즐기며, 사진도 꽤나 오래 찍었고, 건반 연주와 작편곡도 즐기고, 시詩를 좋아하고, 애플 제품과 온오프라인에서 벌어지는 정치경제문화사회 현상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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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 days ago
모든 걸 삼켜 버릴 듯 자욱한 안개, 비가 온듯한 착각마저 들게하는 습기... 여기는 섬일까, 사막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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