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eo Hyun

@Etranger615

한 걸음, 또 한 걸음 그렇게 걷다 보면 내가 서 있어야 할 자리에 도착해 있을 것임을 믿습니다. 그 자리에 당신이 있을 것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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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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