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민

@alpstreking

한국인의 정과 프랑스인의 똘레랑스란 말이 조화롭고, 이 강과 이 산이 망가지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나라를 꿈꾸는 나름 행복한 사회주의자이길 원하는 사람입니다.

Views 39

1662 days ago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