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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days ago
빗소리가 아름답다. 베란다 창을 열어 손바닥을 내밀어 본다. 어릴 적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빗물 방울에 손을 내밀면 사마귀 생긴다고 말씀 하시던 외할머니가 생각난다.
따뜻한 학부모교육 전문가, 차 마시는 남자 손병목입니다. 따뜻한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현명한 학부모가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글도 쓰고 강연도 합니다. 부모2.0 www.bumo2.com 대표이기도 하구요. 요즘은 중국차에 푹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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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가 아름답다. 베란다 창을 열어 손바닥을 내밀어 본다. 어릴 적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빗물 방울에 손을 내밀면 사마귀 생긴다고 말씀 하시던 외할머니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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