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화나는 일도 많지만 분노를 품어서는 안된다. 세상엔 아름다움이 넘치니까. 아름다움을 느끼는 순간 가슴이 벅찰 때가 있다. 터질듯한 풍선처럼. 하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착을 버려야 한다는 걸 깨달으면 오직 감사의 마음만이 생긴다. 소박하게 살아온 내 인생의 모든 순간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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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days ago
비가 오는 화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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