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1665 days ago
어제 닭강정님과 함께 온 사이다님. 시원하고 먹고싶어 냉동실에 모셔놓고 잊어버렸다. 방금 꺼내어 뚜껑을 열는 순간!! 거품이 미친듯이 나온다. 그 거품님을 먹었다..... 너무.. 달다 ㅠ_ㅠ
7
1665 days ago
어제 닭강정님과 함께 온 사이다님. 시원하고 먹고싶어 냉동실에 모셔놓고 잊어버렸다. 방금 꺼내어 뚜껑을 열는 순간!! 거품이 미친듯이 나온다. 그 거품님을 먹었다..... 너무.. 달다 ㅠ_ㅠ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