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형

@maruchee

MBN 이무형 기자입니다. 본 것만 들은 것만 확인한 것만 쓰고 말하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 목표입니다.

점심시간 "을밀대" 모습입니다. 정확히 45분을 기다리니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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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 days ago

점심시간 "을밀대" 모습입니다. 정확히 45분을 기다리니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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