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기 위해 눈 감는 법을 배웠다. 눈 감던 버릇으로 체념하는 법도 배웠다. 이것이 늘 나를 괴롭혀온 삶의 이진법 네가 없으니, 내가 아니었다. #m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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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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