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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2 days ago
사람사이의 인연이라는게 참 우습다.
처음 맺을때에는 그리도 조심스럽고 어렵더만
그후 만남과 관계가 아무리 오랫동안 지속 되었더라도
그 인연을 끊을때에는 과감하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다.
절친이든.. 뭐든.. 베스트든.. XX친구든...
어떻게 그럴수있쥐 ?? 이런게 세상사는 이치인건가 ???
Our relationship that seemed indestructible is now over.
Any way, If it’s meant to be, we’ll meet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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