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Jeong Lee

@claretoy

작지만 확실한 행복 / TOY / PEPPERTONES

육수 내는 건 너무 번거로워서 시판용 사서 물에 희석시키고, 제가 한 건 이 아이들 준비 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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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days ago

육수 내는 건 너무 번거로워서 시판용 사서 물에 희석시키고, 제가 한 건 이 아이들 준비 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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