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을 위해 매일 4시간 기차여행을 하고 있는 산골에 사는 책상물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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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6 days ago
긴 세월이 흐른 후 젊은 날의 꿈과 열정, 그리고 애증과 좌절을 편한히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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