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규

@ideatree95

자신도 치유받으면서 남을 치유하는...주관에 빠지지 말라고 하면서 정작 자신은 객관적이지 않은...화를 참으라 하고 나는 못참는...적요하게 보내고서도 스스로 정의라 자위하는...모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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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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