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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7 days ago
어제너무늦게 자서일까,, 해가 중천에떴는데도난눈을 꼬옥감고있었다.. 덕분에 아침청소를 또 못내려갔고,, 또 한소리를 듣겠지.. 매일이 반복.. 아직한끼도 못 먹었는데.. 뭐라도 먹어야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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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7 days ago
어제너무늦게 자서일까,, 해가 중천에떴는데도난눈을 꼬옥감고있었다.. 덕분에 아침청소를 또 못내려갔고,, 또 한소리를 듣겠지.. 매일이 반복.. 아직한끼도 못 먹었는데.. 뭐라도 먹어야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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