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youngsun(유영선)

@yuyoungsun

사회 초년병으로서 학창시절 가졌던 꿈을 펼쳐보기 위해 노력 중임. 현실의 땅에 발을 딛고 이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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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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