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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 days ago
홍대 cat's living 갔다가 귀가하는 중이에요
사용자. 내 삶이 소중한만큼 타인의 삶도 소중합니다. 먼저 배려하고 남에게 피해주는 삶을 살지 맙시다. 내가 싫으면 남도 싫은 법. 강요하지 말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사회를 꿈꿉니다. 신고정신 투철한 120 유저. 다양한 플랫폼 다양한 사업자. 누가 살아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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