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INHYUK

@bbo601

사진이든 여행이든 뭐든 실컷 해보면 좋겠다, 어느덧 8살(초딩! 학부모!!!) 6살 아빠. 부정할 수 없는 40대 중반 아저씨(원빈 미워)...흡연과 비흡연. 중독과 취향사이(어쩌라구)

나른한 여름 주말의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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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0 days ago

나른한 여름 주말의 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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