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돌아다니며 바람과 하늘 나무들을 느끼는 즐거움으로 살란다. 티끌 하나라도 자기에게 묻을까봐 들었다 놨다, 죽였다 살렸다 하는 살벌한 이 곳. 나는 리버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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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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