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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 days ago
선거로 긴장하고 있는 내가지지한 후보자님들께. 우리 젊은세대들 이제 눈뜨기 시작했으니 밝은미래가 올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의미로 집앞에 활짝핀 장미를 드립니다.피말리는 전쟁 화이팅!
세상 어느 누구보다 우리 가족을 사랑하고 지켜주는 가장이 되고픈 사람 세상 어느 누구보다 내 와이프 사랑하는 남편이 되고픈사람.어느 누구보다 내 딸에게 가장편한 친구같은 애인같은 아빠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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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 days ago
선거로 긴장하고 있는 내가지지한 후보자님들께. 우리 젊은세대들 이제 눈뜨기 시작했으니 밝은미래가 올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의미로 집앞에 활짝핀 장미를 드립니다.피말리는 전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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