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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 days ago
아침 일찍 미리 점찍어둔 후보자에게 투표하고 나서 느긋하게 오늘을 즐기고 있습니다. 고교, 중학에 다니는 우리 애들도 오랜만에 장기를 두며, 서로 빨리 놓으라 재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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