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버릴 수 있어야 평안을 얻을 수 있고 나를 비울 수 있어야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다. -내게 내려진 하늘의 뜻이 땅에서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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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4 days ago
사람과 사람과의 대화에서 무전기처럼 한사람이 얘기를 하고 있을 때 다른 사람이 얘기를 못한다면... 상대방의 얘기를 더 잘 듣고 잘 이해해 줄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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