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당신,그리고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사람, 어제보다 오늘 성장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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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6 days ago
집에 올라오면서 우편함을 보니 선관위에서 보낸 선거공보가 있더군요! 이제부터 정독하면서 누구에서 소중한 나의 한표를 행사할지 고민해야겠습니다! 무려 두께가 잡지 한 권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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