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지 모른다. 그래서 언제나 긴장하게 만들지. 싸우면 울고 절대 사과 안해. 애정표현에 서툴고 착하진 않은데 마음은 또 무지 여리지. 여우일까 곰일까? 헷갈려. 시작만 하면 앞뒤 안재는 씩씩한 Girl, 내 잘난 맛에 사는, 변화무쌍한, 나는 공사다망하신 김모란이오!!!
2
1680 days ago
Realtime comments disabled
0 Comments
Realtime comments disab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