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Byoung Suk

@silf3534

가슴에 묻은 이름이 너무 깊어서 다른 사람의 자리따윈 남아나지 않았을 뿐이였다. 스스로 감정을 컨트롤하면서 슬플때 웃는 방법도 배웠다. 그러나 그 후에 남은 건 비워버린 가슴의 고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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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지긋지긋한 기침.. 누가 좀 떼어가주우...ㅠㅠ 제발.. 또 한동안 목소리 잃고 다니겠네.. 이번주 노래불러야되는데.. 얌전히 체념하고 사진이나 찍으러 돌아다녀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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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days ago

아.. 이 지긋지긋한 기침.. 누가 좀 떼어가주우...ㅠㅠ 제발.. 또 한동안 목소리 잃고 다니겠네.. 이번주 노래불러야되는데.. 얌전히 체념하고 사진이나 찍으러 돌아다녀야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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