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ilda

@ming217

얼리어답터와 컴맹의 중간 어디쯤 위치한 소싯적 엔지니어 유부녀라고 말할 때 사람들이 놀라는걸 은근 즐기는 아줌마 그러나 나이를 말하면서 스스로 화들짝 놀랄 때가 있는 삼십대 바른 길을 가고 있나 자문하는 한국인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지구인

'투모로우'에서 눈여겨봤던 제이크 질렌할..'브로크백마운틴'에서 우수에 찬 표정이 좋았는데 '페르시아의왕자'에서 짐승남으로 변신했더군요 그동안의 이미지는 깨지겠지만..기대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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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0 days ago

'투모로우'에서 눈여겨봤던 제이크 질렌할..'브로크백마운틴'에서 우수에 찬 표정이 좋았는데 '페르시아의왕자'에서 짐승남으로 변신했더군요 그동안의 이미지는 깨지겠지만..기대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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