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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 days ago
아침에 모교후배들의 등교안전지도를 해봤습니다. 노란색 천에 스탑이라고 쓰여있을 뿐인데 그것을 들면 차들이 섰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이 제일이라는 공감대때문이지요. 폭력과 사고없는 안심학교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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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모교후배들의 등교안전지도를 해봤습니다. 노란색 천에 스탑이라고 쓰여있을 뿐인데 그것을 들면 차들이 섰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이 제일이라는 공감대때문이지요. 폭력과 사고없는 안심학교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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