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young Jang

@semiangel77

영화 방송 뮤지컬 여행쪽 기웃하고 있음. 찰리 채플린이 자신의 최고 걸작을 Maybe the next piece(아마도 다음 작품)라고 말한 것 거울삼아 매번 다음 기사가 더 최고라 생각하며 기사쓰고 있음. 매정한 특종보다 인간냄새 나는 낙종을 때론 더 좋아하는 기자답지 않은 기자.

와우~!!! 우리의 원더걸스. 드디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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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 days ago

와우~!!! 우리의 원더걸스. 드디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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