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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4 days ago
조직 생활에 대한 적응력이 조금 떨어 지시네요. 창조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 느슨한 조직을 가진 디자인 계통이나 광고, 방송, 문화, 예술에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고 스스로 인정 받아야 만족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일에 대한 욕심도 많기 때문에 인정받을 때까지 경제적,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지만 선망의 대상이 되는 전문 직종들이기 때문에 어려움을 이겨 내고 나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과 존경심을 받을 수 있겠네요.
친구에게든지 애인에게든지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자신에 대해 과소평가를 하는 경향이 있어서 한번 상처를 받게 되면 치유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려요. 그러니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갖기 보다는 사람을 보는 눈에 대한 감각을 키워서 인간관계를 맺을 때 신중하게 결정 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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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juin79 1670 days ago
부러워요. 존경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