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진로를 놓고 고민하던 질풍노도의 시기에 차마고도라는 운명의 다큐멘터리를 만나다. 그 후 시사교양 PD를 꿈꿔왔다. 어느덧 3년동안이나 고시 아닌 고시생을 자처하고 있다. 언젠가 방송사에서 밤샘하며 야식먹을 그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일보전진하고 있다. #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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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5 days ago
오늘 목동간 사람들 눈 호강했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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